제11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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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제11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해  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보면 바로 지금과 같은 시기야말로 

민금융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행사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ESG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기업을 향해 단순히 돈을 버는 데서 

벗어나 사회적 책임까지 다 할 것을 요구합니다. 공익성이 강한 금융도 예외가 아닙니다. 

경제적 약자를 지원하는 서민금융이야말로 금융사가 ESG를 실천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아일랜드 속담에 “친구는 네 잎 클로버와 같다. 찾기는 힘들지만 일단 찾으면 행운을 

가져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서민들의 어깨가 축 처졌습니다. 

우리 금융사들이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 네 잎 클로버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행사엔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기획재정부 한훈 차관보님, 금융감독원 김은경 부원장님,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님,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님, 안감찬 부산은행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금융위원회 도규상 부위원장님은 동영상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역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오늘 기조강연을 허락해주신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영예의 수상자 여러분께도 미리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입춘이 지나  이제 곧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코앞입니다. 

올 봄에는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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