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Busan Financi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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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님, 본 행사를 위해 서울에서 내려와주신 박세춘 금융감독원 부원장님,

기조연설을 맡아주신 전준형 싱가포르 ABN AMRO Bank 아시아 선박금융팀 전무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부산파이낸셜뉴스가 부산광역시, BNK금융그룹과 공동으로 올해 4회째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올해로 창간 5돐을 맞은 'First-Class 경제신문'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지역 유일의 종합경제일간지로 창간

이래 줄곧 부산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수준높은 국제

포럼과 컨퍼런스들을 개최함으로써 세계 속의 중심도시로 부상하려는 부산시의 노력에 부응했습니다.

2008년에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는 세계무역량을 무려 10%나 감소시킨 가운데 세계경제는 유례 없는 장기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 역시 좀처럼 저성장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해양•

금융도시를 꿈꾸는 부산도 조선 및 조선기자재산업의 불황에 이어 국내 1위 국적 선사인 한진해운 파산

이라는 큰 파고를 만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올해 행사 주제를 '글로벌 금융중심지 부산의 미래'로 정한 것은 자연

스러워 보입니다. 오전 세션에서 '조선•해운산업의 미래와 선박금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내년 한국해양

진흥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는 해양•조선산업이 재도약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오후에는

'금융중심지 부산, 지방금융의 혁신 방안'에서 지역금융이 당면한 어려움을 다루고자 합니다. 국내외

석학들과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기대합니다.

저희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창간 5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대학 내 신문을 이용한 교육 지원, 텀페이퍼 현상

공모, 전국 명문고교 야구대회, 글로벌 부산 관광포럼, 그리고 국내 최고 강사진으로 구성된 부산FN CORE

MBA과정 등 지역 발전과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익사업을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지역 금융인,

경제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부회장  권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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