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Busan Financial News

본문 바로가기

fnMICE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fn투어 fn아이포커스 fn아트


지난행사목록

본문

존경하는 서병수 부산 시장님,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님,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님,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회장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

 

부산 파이낸셜뉴스가 부산광역시, BS금융그룹과 공동으로 제1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귀한 시간을 할애하시어참석하신 귀빈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2년 전 부산 파이낸셜뉴스를 창간하면서 창간사를 통해 부산을 국제금융 중심도시로 육성하는일에

힘을 쏟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울러 수준 높은 국제포럼과 컨퍼런스를 개최함으로써 부산광역시의

위상을 세계 속의 도시로 격상을 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지난 8월 박근혜 대통령께서 참석하신 가운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준공식을 가짐으로써 문현금융단지는

이제 서울 여의도와 함께 세계적인 금융중심도시로 도약을 할 준비가되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부산 파이낸셜뉴스는 창간 2주년 기념행사로 “글로벌 금융도시 부산, 미래를 연다

주제로 글로벌금융포럼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하여 부산만의 특화된 파생상품, 선박금융시장

육성을 위한 국내외 석학들과 최고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기대합니다.

 

부산파이낸셜뉴스의 모회사인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00년 창간이래 서울국제금융포럼을 비롯하여

파생상품컨퍼런스와 보험산업 심포지움등 수준 높은 금융행사로 아시아 최고의 금융포럼개최 언론사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본 포럼역시 부산이 홍콩, 싱가포르,상하이 등과 경쟁할 수 있는 국제금융도시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울러부산파이낸셜뉴스는 창간 2년이 채 못 되는 짧은 기간

동안에 대학에서 신문을 이용한 경제교육(NIE) Term Paper 현상공모, 전국 명문고교 야구대회 등을

개최함으로서 부산, 경남지역 젊은이들의미래를 위한 공익사업에도 특별한 관심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파이낸셜뉴스와 부산파이낸셜뉴스에 지대한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 주신 부산지역의

융인과 경제인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알고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심심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이번 포럼이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포럼이 되시길 바라면서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며 개막사를 대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회장  전 재 호

  



첨부파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mice.com
Copyright 2017 The financial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