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Busan Financi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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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간 4돌을 맞은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지역 유일의 경제일간지로 창간 이래 줄곧 부산을 국제금융

중심도시로 육성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아울러 수준높은 국제포럼과 컨퍼런스 등을 개최함으로써 우리 부산을 세계 속의 중심 도시로 격상시키고자

하는 부산시의 노력에도 뜻을 같이해 왔습니다. 

지난 2008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로 세계경제는 무려 10%에 가까운 무역 거래량

일시 추락과 함께 사상 유례없는 장기 불황기를 맞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역시 수출입 규모의 동반 감소와

함께 2%대에 머무러는 저성장 기조에 빠져 들고 있는 현실입니다해양·금융도시 부산도 조선·조선기자재산업

불황에 이어 국내 1위 국적선사인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에 따른 항만 물동량 감소 등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올해 '흔들리는 부울경 경제위기를 기회로'라는 대주제로 글로벌

금융포럼을 준비했습니다오전 세션에서 '위기의 해양산업돌파구를 열어라'라는 주제로 해양·조선산업

재도약을 이루기 위한 금융의 역할을 살펴보고오후 세션에서는 최근 금융계 화두가 되고 있는 핀테크를

, '부울경 경제의 비전과 지역금융 발전 방안'을 찾아보고자 합니다국내외 석학들과 최고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기대합니다. 

 

부산파이낸셜뉴스의 모회사인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00년 창간 이래 서울국제금융포럼을 비롯해

파생상품컨퍼런스와 보험산업 심포지움 등 수준높은 금융행사로 아시아 최고의 금융포럼 개최 언론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창간 4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대학에서 신문을 이용한 경제교육과 텀페이퍼 현상

공모전국 명문고교 야구 대회글로벌 부산 관광포럼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를 중심으로 한 CORE MBA과정

운영 등 굵직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부산경남지역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익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부산파이낸셜뉴스와 파이낸셜뉴스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후원 해주신 부산시와 부산지역

금융인경제인 여러분들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금융도시로 성장함에 필요한 지혜와 인사이트를 얻고 또 금융산업에

불기 시작한 핀테크에 대해서도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참석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며 개막사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산파이낸셜뉴스 사장 최기의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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