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서울국제신약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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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2021년에도 'K 바이오'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 바이오업체들이 연초 신약개발과 

기술 수출에 성공하는 등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신약물질을 넘어서서 플랫폼 기술을 수출하면서 K 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차세대 핵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 육성을 위해 2023년까지 약 10조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부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30% 증액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은 신약개발의 토대가 될 수 있는 '플랫폼 기술' 입니다.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은 

신약후보물질 도출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짧은 시간에 다양한 신약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기술이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R&D 투자 비용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효율성과 

다양한 의약품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개발이 활발한 코로나 백신에도 플랫폼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플랫폼 기술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오가노이드, 3D 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입니다. 즉,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면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기간과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같은 약물이라도 다양한 신약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 제약업체들도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신약 기술을 이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제13회 서울국제신약포럼에서 'K 바이오'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에 대해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논의하고자 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제13회 서울국제신약포럼


주  제: 신약개발 플랫폼 대전환

 

일  시: 2021년 6월 17일(목) 09:00~12:00

 

장  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2층)

 

주  최: 파이낸셜뉴스, 한국화학연구원

 

후  원: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문  의: 국제신약포럼 사무국

         Tel. 02-6965-0026

         Mail. cayley@fnmice.com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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