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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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목적

 

 

"특허제도는 재능이라는 불에 관심이라는 연료를 붓는 것이다.(The patent system added the fuel of interests

to the fire of genius)" 미국 특허청 입구에 새겨져 있는 문구다. 이는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자 발명가였던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긴 명언이기도 하다. 특허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는 일성이다. 미국은 건국 초기인

1790년 특허권을 보장하는 특허법을 제정해 운영했다. 미국 초대 특허청장을 맡았던 토마스 제퍼슨은

"촛불로 자신의 촛불을 밝힌 사람은 나를 어둡게 하지 않고 스스로 빛을 얻는다"는 명언을 남겼다. 미국의

특허제도는 무궁무진한 창조의 열정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19세기말 미국은 유럽을 추월해 초강대국으로

성장했다. 물론 특허권 보호는 미국 보다 앞서 영국에서 시작됐다. 영국은 지난 1623해외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특허장'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산업혁명으로 이어져 영국을 강대국으로

올려놓는 결과를 낳았다.

 

21세기 들어 전세계는 총칼을 무기로 싸우는 영토 전쟁이 아닌, 지식재산을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벌이고 있다. 지식재산 전쟁은 승자독식이다. 2016'다보스 포럼'에서도 전문가들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승자의 조건 4가지 중 하나로 '강하고 유연한 지식재산 제도'를 지목했다. 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

파워를 통한 공장과 제품의 지능화로 요약된다. 소프트파워는 유형재산 보다는 무형의 지식재산이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4차산업혁명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세계 각국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창출된 지식재산의 양에 비해 질적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식재산의

보호와 활용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는 우리나라가 70년대 이래 오랫동안 추격형 산업정책을 펼쳐온 결과란 지적이다. 우리가 기술 선도기업

보다는 유사 기술을 사용하려는 후발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약한 지식재산' 정책을 폈던 것. 그러나 4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종전의 지식재산 정책에 변화가 필요하게 됐다. 그 변화의 해답은 파이낸셜뉴스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오는 517(), 18() 이틀에 걸쳐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에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4차산업혁명시대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강국 실현을 위한 전략과 발전방안 등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혜안을 들을 수 있다.

이제 지식재산 소통의 불을 마련한 만큼, 연료를 붓는 일은 여러 분의 몫이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주  제 : 4차 산업혁명 승자의 조건, 지식재산 중심 경제

          *소주제 1 :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은 지식재산

          *소주제 2 : 지식재산의 독점과 반독점

 

일  시 : 2017년 5월 17일(수) ~ 18일(목) 09:00 ~ 16:30

 

장  소 :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  최 : 파이낸셜뉴스, 특허청

 

주  관 : 한국지식재산학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후  원 :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총연합회,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발명진흥회,

         대한민국 세계특허(IP)허브국가 추진위원회,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문  의 : Tel. 02-6965-0014 / Mail.choiyh@fnnews.com

 

기  타 : 변호사, 변리사 의무 연수 인정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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