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Busan Financi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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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지난 2012년 부산지역 독자를 위해 독립법인 형태로 출범시킨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창간 7주년을 맞아 부산광역시, BNK금융그룹과 공동으로 115일 국제금융센터(BIFC) 

캠코마루홀에서 ‘제6회 부산 글로벌 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이 금융산업의 지형까지 바꿔 놓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의 접목으로 이미 인터넷뱅킹, 모바일 등이 보편화되면서 전통적인 창구거래 고객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정부로부터 금융중심지로 지정받은 지 올해로 10년을 맞는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 자유지역으로 선정됨으로써 이같은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이번 6회 부산글로벌 금융포럼이 금융중심지 부산이 나아가야 할 

또 다른 10년의 방향타를 명확히 제시하고 동북아 금융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올해 6회째 열리는 부산 글로벌 금융포럼 주제 또한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 새 장을 열어라

를 정했습니다부산파이낸셜뉴스가 부산경제진흥원 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부산대 금융대학원,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큰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6회 부산 글로벌 금융포럼

 ​

주  제 :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년, 새 장을 열어라

 

일  시 : 2019년 11월 5일(화) 09:30 ~ 15:00

 

장  소 :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캠코마루홀(3층)

 

주  최 : 부산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 BNK금융그룹,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주  관 : 부산경제진흥원(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후  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문  의 : 부산 글로벌 금융포럼 사무국

         Tel. 051-465-7113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Tel. 051-631-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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