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서울국제신약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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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파이낸셜뉴스와 한국화학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제13회 서울국제신약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코로나19에도 금일 행사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님,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님, 그리고 

공동주최 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의 이미혜 원장님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님 등

후원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 팬데믹 종식이라고 속단하긴 이른감이 

있지만, 백신접종 확대로 이제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이 가능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주목 받는 기업이 있습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입니다. 2010년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개발로 

현재는 시가총액이 91조원(827억달러)에 이르는 글로벌 제약사로 탈바꿈했습니다. 


모더나의 성공신화에는 그들만이 보유한 mRNA 플랫폼이 있습니다.  mRNA 플랫폼을 활용해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섰던 모더나는 이 플랫폼을 백신에 접목해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했습니다. 


mRNA 플랫폼은 코로나19뿐 아니라 다른 감염병 백신 개발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잠재력이 높은 신약개발 플랫폼입니다. 


귀빈 여러분,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은 전세계적으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신약 개발의 토대가 되는‘플랫폼 기술’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기업에서 제2의 모더나가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과거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들이 한국의 경제를 책임졌다면, 앞으로는 제약바이오 분야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중심축이 될 것입니다. 정부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30% 증액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약개발 플랫폼은 인고의 시간이 필요했던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환자에게는 

한층 개선된 치료효과를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번 포럼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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