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제지식재산보호 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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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 귀빈 여러분,


파이낸셜뉴스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1회 국제지식재산보호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장님, 김용래 특허청장님, 정상조 국가지식재산위원장님, 

홍장원 대한변리사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는 글로벌 경제와 우리 산업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언택트로 대표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국경을 초월해 새로운 산업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과 같은 디지털 

지식재산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굴지의 배터리 

업체간 ‘세기의 배터리 분쟁’이나, 마구잡이식 소송을 남발하는 국제 

특허괴물들의 국내 대표 기업들에 대한 잇따른 소송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디지털 지식재산을 어떻게 보호하고 활용하는지가 포스트 코로나시대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미 주요 선진국들은 디지털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통상질서 

전략에 대한 연구에 한창입니다. 국내도 디지털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제도와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아울러 지식재산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이를 금융기관과 연계시킴으로써 새로운 투자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지식재산 가치평가 시스템화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국제지식재산 보호 컨퍼런스는 매년 500여명이 넘는 지식재산 분야의 

전문가들이 찾는 국내 유일의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입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정부, 산업계, 학계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언택트 시대에 디지털 지식재산의 역할과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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