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국제A&D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본문 바로가기

fnMICE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fn투어 fn아이포커스 fn아트


지난행사목록

본문

 

 

제17회 서울국제A&D컨퍼런스에 오신 내외 귀빈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특히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주신 금융감독원 유광열 수석부원장님,  금융투자협회 권용원 회장님,

안효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께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금융투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파이낸셜뉴스는 작년부터 기존의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를 ‘서울국제A&D컨퍼런스’로 바꾸고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전통자산인 주식, 채권만으로 투자가들이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기 힘든 실정입니다. 

실제 국내 대기업들과 금융투자업계는 해외의 부동산, 실물, 인프라 등 다양한 대체 투자자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조강연을 맡아 주신 케네스 버킷화이어 스티플 회장님을 비롯 여러 강연자님들이 투자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국내 금융투자업계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을 알려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유럽의 금리가 하락하면서 해외금리연계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면서 

파생상품투자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오후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이 모여 

파생상품 시장의 흐름과 향후 방향에 대한 고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국내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주요 투자자들이 모두 모인 만큼 이번 컨퍼런스가 투자의 나침반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무덥던 여름도 지나고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리며 

개막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김 주 현​


첨부파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mice.com
Copyright 2017 The financial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