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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퍼스트클래스 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2022 사회공헌대상'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의 

소중한 발걸음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직접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님과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SK텔레콤을 비롯한 영예의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시대적 요청입니다. 

이 분야를 연구한 윌리엄 워서와 데이비드 챈들러 같은 학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과정인 동시에 목표라고 정의했습니다. 

기업 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이해당사자들의 입장을 배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목표를 중시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특히 윤리경영, 사회적 기여, 환경문제가 핵심 가치로 떠올랐습니다.

이들 요소를 최우선시하는 ESG경영이 화두가 된 배경입니다. 


우리 기업들은 지난 2020년과 2021년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불황과 경기 침체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올해는 움츠러들었던 기력을 회복하는 시기입니다. 

이 같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은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지 않는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고 평가받을 만합니다. 기업가치 제고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목표의 충실한 달성 과정이었습니다.

이를 반영하기 위해 올해로 4회를 맞은 파이낸셜뉴스 사회공헌대상은 

심사 규정에 ESG 경영을 평가하는 '지향성'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이번에 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SK텔레콤의 '배리어프리 AI 프로젝트' 는 

인공지능 기술을 ESG 영역에 창의적으로 접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SK텔레콤의 특화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사람을 향하는 기술 개발이라는 

지향성에 맞게 사회적 약자들을 돕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 사회공헌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공유가치 창출로 진일보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은 고객과 소비자 나아가 국민이 부여한 당당한 권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보다 능동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요구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에게 베푼다는 시혜적인 접근이나 피동적인 개념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앞으로도 새로운 사회공헌 트렌드를 주도하고 견인하는 

기업들의 활약상을 널리 알리고 독려하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오늘 행사가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변 동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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