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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목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트렌드를 얼마나 빠르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는지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승자가 되는 핵심조건이 될 것이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ockRock)

필립 힐데이브란트 부회장이 던진 일성이다. 그는 ESG가 기업 생존의 핵심 조건이자, 기업가치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만큼 ESG는 금융시장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 아닌 '()'

지속가능 경영과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키워드로 여겨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ESG라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세계 금융시장에도 거세게 밀려오고 있는 분위기다. 역사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ESG경영은 한층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ESG가 왜 중요한가. ESG선택해야하는가. 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난해 미국 총 31ESG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유입액은 274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비영리단체인 국제기후채권기구에 따르면 지난 정부 및 기업에 의한 녹색채권

신규 발행액은 27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발행 잔액은 1조 달러에 육박했다. 도이치뱅크의

경우 2030년경 글로벌 ESG투자 규모가 100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녹색금융협의체(NGFS)'는 전세계 80여개 금융기관과 함께 가이드라인까지 만들어 기후환경리스크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ESG 물결이 거세기는 마찬가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SG 채권의 국내기관 발행

추이는 20181조원대에서 201928조원, 지난해 10월 기준 43조원에 육박했다. 국내 금융회사들은

대부분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관련 신규 프로젝트파이낸싱 및 채권인수 참여 중단 등을

발표했다일부 금융그룹은 아예 '탄소 제로'를 선언했다.

 

이런 상황에서 파이낸셜뉴스는 코로나19 이후의 금융의 도전과 과제인 ESG를 통한 지속 가능 금융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 장은 오는 422() 서울 소공로 서울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2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이다. 이 행사에서는 '금융을 움직이는 넥스트

웨이브 : ESG인가'라는 대주제로 ESG경영을 비롯한 지속가능 금융의 글로벌 흐름에서부터

평가 방법, 최근의 투자 이슈까지 글로벌 석학들의 혜안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감안해 철저한 현장 방역조치를 취한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22회 서울국제금융포럼


주  제 : 금융을 움직이는 '넥스트 웨이브(Next Wave)': 왜 ESG인가


일  시 : 2021년 4월 22일(목)


장  소 :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1F)


주  최 : 파이낸셜뉴스, 오크트리


후  원 :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전국은행연합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문  의 : 서울국제금융포럼 사무국

          Tel. 02-6965-0026, 0024

          Mail. info@fnm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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