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Busan Financi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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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파이낸셜뉴스 윤봉학 사장입니다.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사태 속에서도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박성훈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님,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님,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님,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상임대표, 조규대 기술보증기금 전무님, 

남궁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이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별히 본 포럼의 특별강사로 홍콩에서 입국하신 오크트리 캐피탈 국순웅 전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해주신 부산국제금융진흥원 김종화 원장님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포럼에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시고 직접 격려해주시기 위해 오신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미디어 그룹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7년째 열리는 이번 포럼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BNK금융그룹,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도 공동주최자가 되었습니다. 

부산대 금융대학원의 이장우 원장님, 이기환 한국해양대 전 해양금융대학원장님, 

김재봉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장님 고맙습니다.

 

 귀빈 여러분,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지정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외국 금융기관 유치를 비롯해 아직도 갈 길이 먼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올해 포럼 주제도 '부산 금융중심지, 글로벌 경쟁력 키워라'로 정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특별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행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정부 정책에 발맞춰 '사회적 거리 두기'에도 신경을 쏟았습니다. 오히려 평소 거리와 시간 제약으로 

초청하지 못한 해외 석학들을 온라인으로 모시게 됐다는 점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부산은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규제자유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부산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실증적 사례로 주제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이번 포럼이 '금융중심지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는 방향과 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며, 개막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산파이낸셜뉴스 사장 윤 봉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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